20111220_20111214_<수령완료> J.CREW JUST ARRIVED

20111214 주문한 J.CREW 제품들을 받아보았다.


1. 처음으로 J.CREW의 박스 그대로 받아보았다. 튼튼한 박스 덕에 아무 손상없이 배송되었다.


2. 열자마자 무슨 선물마냥 너무 고스란히 채워져 왔다~, 제일 설레는 순간이다.


3. 주문한 것들이 빠짐없는지 보았다. 시계, 시계줄 2개, 셔츠, 스웨터!


4, 알파카 스웨터이다. 두툼하여 이너로 입기 좋을 듯하다, 거칠고 더러운 니트재질이 맘에 든다.
   입으면 쥐가 될 것 같다. ㅠ.ㅠ


5. 셔츠는 색감이 매우 예쁘다, 목뒷부분에는 샴브레이(?)로 원단처리가 되어 있어서 좋았다.
   제이크루 셔츠는 처음 구매하였든데, 단추도 두툼하고 전체적으로 깔끔하니 좋았다...
   XS사이즈를 시켰는데, 너무 너무 딱맞다... 기장이나 팔길이 어깨는 괜찮은데... 몸통이 좀 낀다...
   앞으로 제이크루 상의류는 무조건 S사이즈를 사야 할 듯하다...


6. 이번 메인 주문품인 TIMEX ANDROS 시계이다.
   
   알이 오밀조밀 귀여우면서도 알차서 좋다. 크지 않은 알크기로 나의 여린 손목에도 잘 어울린다.

   특히 여러 나토밴드와 교체해보니 어느 하나 안어울리는 것 없이 다 잘어울려서 다행이다.
 
   조만간 시계만 따로 리뷰해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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