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완료]_Patagonia Retro-X Jacket / natural / S / 새제품 SALE

Patagonia Retro-X Jacket / natural / S



파타고니아 RETRO-X 자켓입니다.

 

스몰사이즈고, 국내에 출시되지 않은 네추럴컬러입니다.

 

정가 199불 국내가 33만원 입니다.

 

공홈 해외구매했으나, 구매가에서 관세등은 제외하고 판매합니다.

 

택체 새제품이며, 운포가격입니다.



판매가격 : 운포 199,000원 (비밀덧글로 연락처 달아주시면 계좌 문자드립니다) 

20111220_20111214_<수령완료> J.CREW JUST ARRIVED

20111214 주문한 J.CREW 제품들을 받아보았다.


1. 처음으로 J.CREW의 박스 그대로 받아보았다. 튼튼한 박스 덕에 아무 손상없이 배송되었다.


2. 열자마자 무슨 선물마냥 너무 고스란히 채워져 왔다~, 제일 설레는 순간이다.


3. 주문한 것들이 빠짐없는지 보았다. 시계, 시계줄 2개, 셔츠, 스웨터!


4, 알파카 스웨터이다. 두툼하여 이너로 입기 좋을 듯하다, 거칠고 더러운 니트재질이 맘에 든다.
   입으면 쥐가 될 것 같다. ㅠ.ㅠ


5. 셔츠는 색감이 매우 예쁘다, 목뒷부분에는 샴브레이(?)로 원단처리가 되어 있어서 좋았다.
   제이크루 셔츠는 처음 구매하였든데, 단추도 두툼하고 전체적으로 깔끔하니 좋았다...
   XS사이즈를 시켰는데, 너무 너무 딱맞다... 기장이나 팔길이 어깨는 괜찮은데... 몸통이 좀 낀다...
   앞으로 제이크루 상의류는 무조건 S사이즈를 사야 할 듯하다...


6. 이번 메인 주문품인 TIMEX ANDROS 시계이다.
   
   알이 오밀조밀 귀여우면서도 알차서 좋다. 크지 않은 알크기로 나의 여린 손목에도 잘 어울린다.

   특히 여러 나토밴드와 교체해보니 어느 하나 안어울리는 것 없이 다 잘어울려서 다행이다.
 
   조만간 시계만 따로 리뷰해보도록 하겠다.

20111217_<수령완료> A.P.C jackets MY ORDERS

 A.P.C jackets

50% 세일로 인해 구매하였다.

자켓의 사이즈는 안에 니트등을 껴입을 수 있도록 비교적 넉넉한 S사이즈로 선택했다.


눈여겨봤던 헤리스 트위드의 밀리터리 자켓이 자못 기대된다




20121219_<info> A.P.C 50% sale!!! INFOMATION DESK

APC.fr 50% sale!!!


역시 시즌오프가 왔다.

자켓, 스웨터 등등 대부분 50%이고 일부 30% 세일이다.

프랑스의 경우 Non-EU 라면(즉 우리나라) 20% 세일이 기본적으로 되니, 여기에 50%를 하게되면 그야말로 초파격가겠지만

현재로서는 미국정가의 50%라도 훌륭하다고 생각된다.


usonline.apc.fr

20111217_<info> A.P.C X CARHARTT 발매 INFOMATION DESK

아마도 12월 15일자로 동시 발매(?) 한듯 하다.

트레비엥샵은 무료배송탓에 이미 완판 수준이고

엔드클로징은 사이즈가 좀 남아 있다.

아래 이미지와 같이 지난 번 협업때 센스 넘쳤던 로고의 포켓 티셔츠가 그대로 나오지 않은 것은 매우 안타깝다.


트래비앵샵은 털렸고,

엔드클로징샵도 여의치 않다면...


칼하트 코리아 : http://carhartt-wip.co.kr/store/ 에서 구매하셔도 될듯하다.

글 작성시간 기준으로는 아직 재고가 많이 남아있다.

사실 자켓이 너무 예쁜데, 누가 빨리 사가서 품절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20111216_<수령완료> A.P.C Petit Standard Raw Denim MY ORDERS

A.P.C Petit Standard Raw Denim




유명한 셀비지 데님 A.P.C 쁘띠 스텐다드이다.

과거 뉴욕여행가서 29사이즈를 샀다가,

모 패션사이트 기준으로 정사이즈 -2를 해서 입어야된다는 생각에 28사이즈를 다시 샀었다.


모 패션사이트 기준은(이는 뉴욕 소호 매장의 민머리 직원에게 직접 들은 얘기기도 하다)

새제품으로 시착시 아래 버튼 2개만 잠기면 그게 저스트 사이즈라는 것인데...


문제는 워낙에 원단이 두껍고 빳빳해서 입고 움직이기가 매우 힘들다는 것이다.

또한, 청바지를 매일 입을 수 있는 여건과 환경이라면 근성으로 이겨내겠지만,

주말에 한번, 한달에 두번 입을까 말까한 착용 횟수로는 입을 때마다 힘들어서 점점 손이가지 않는 바지가 되었다.


그래서 재방출...


하지만 A.P.C 의 쁘띠 스텐다드의 질 좋은 원단과 예쁜핏을 생각하면

그 가격(해외구매기준)에 그만한 청바지를 구하기 힘들다는 결론을 이끌어내고

다시금 구매하게끔 되었다.


이번에 선택한 사이즈는 다시 29사이즈 이다.

사서 기장도 치고, 늘어나던 말던 편하게 입을 생각이다.



20111215_<수령완료> LEGO 10210 MY ORDERS


20111215_<수령완료> A.P.C Pull ski MY ORDERS

A.P.C Pull ski




지난 번 부터 이상하게 번번히 놓쳤던 A.P.C 의 스키 스웨터이다.

처음 볼때부터 예뻐서 사야겠다고 했는데, 모 공구 모 사이트 모 할인 등등을 모두 놓치고 그냥 접고 있었는데,

황금같은 사이트에서 사이즈를 발견하고 구매!

A.P.C는 사이즈가 크게 나오기로 유명하다. (아무래도 전략인것 같다)

보통 한국인 체형은 XS~S 을 벗어날 수 없다.

그렇기에 매장에서도 항상 일찍 품절된다. 하지만 시즌오프가 아닌이상 A.P.C는 매장에서 살 수 없다.

이유는... 비싸다!

20111215_REview_Clarks Desert boots ECOSTYLE / CHOCOLATE M__________mine

Clarks Dessert boots ECOSTYLE / CHOCOLATE


이제 어떤색상이든 하나씩은 갖고 있을 법한 클락스의 데저트 부츠이다.

일반적으로 -5mm로 신으라고 한다. 이유는 신발의 길이가 길기 때문인데, 문제는 발볼이 작다.

처음 구매했던건 Beeswax 제품이었는데,

처음의 오묘한 색감에 놀라고 한번을 신었을 뿐인데 주름에 따라 색상이 변하는 것에도 놀랐다.

미세한 흔적도 신발에 스크레치가 남는다.

이렇게 낡는 맛에 신는게 Beeswax 제품이라고 한다지만... 이건 여간 가죽이 튼튼해서 발볼이 너무 아팠다.

그래서 방출!

다시 영입한 건 에코스타일의 초코렛스웨이드 제품이다.

일단 흔하지 않은 색상이라 좋았고, 스웨이드라 발볼도 편안하다.

지우개 밑창 걱정하지 않고 편히 신을 수 있을 만큼 편한 가격도 장점이다. 


20111215_REview_RED WING SHOES 8166 6" Plain toe boots M__________mine

RED WING SHOES 8166 6" Plain toe boots / ORO RUSSET / US7.5 EE


레드윙 제품은 처음 구입해보았다.

평상시 운동화와 출근시 구두외에 부츠는 거의 신지 않았는데, 요즘의 아메리칸 캐주얼의 유행에 편승한 탓에 구매하게 되었다.

가죽색과 슈레이스색의 대비가 무척 마음에 들고, 단단한 밑창 또한 마음에 든다.

써로굿=개굿을 외쳤지만, Thorogood 의 6" plain toe 제품은 이 레드윙으로 인해 방출되었다.

신어야겠다는 확신이 든 부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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